제 5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예비후보자 등록시기
◦ 시.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 : 2010. 2. 2부터
◦ 시.도의원 및 구.시의원, 구청장.시장 선거 : 2010. 2. 19부터
◦ 군의원, 군수 선거 : 2010. 3. 21부터
2010 경인년 새해가 밝았다.
지방선거에 출마 할 후보님들이 주변에 서서히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한나라당이 여당, 제 1당이 된지 2년이 된다. 전국 지방선거가 제 5회에 이르기까지 역대 가장 격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교육감 선거까지 겹쳐, 유권자인 국민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각자 후보 나름대로 특별한 이슈 없이도 선거를 치르겠지만 후보들은 정당에 가입하고자 노력 할 것이고 지역정당은 공천을 위한 ‘경선 바로 당선이다’ 라고 생각하고 정당에 눈치와 열을 올리고 있을 것이다.
세상은 자꾸 변하고 대국적인 홍보로 인해 유권자들의 지방정치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다.
처음부터 눈치 보거나 정당에 기웃거리지 않고 올 곧게 무소속으로 미리 출발하는 후보 선량들도 있을 것이다.
자칫 유명 당, 지역 연고 당에 잘못 경선에 발을 들여 놓았다가 경선 낙선이 되면 본 등록을 할 수 없는 선거법에 의해 중도 포기해야 하므로 불안감에 처음부터 무소속으로 출발하는 뚝심 있는 예비 후보자가 있을 것이며 지난 제 4회 때 보다 더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시간은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
당선을 위한 90일 작전으로 체계 있게 전략을 짜서 실행하면 좋을 것이다.
서둘러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고 서류(등록신청서, 가족관계 증명서, 인명신고서, 선거사무소의 약도 전차 번호, 사진 등)를 각 지역 선관위에 제출하면 된다. 이대 조직을 가지고 있는 입후보 할 수 없는 공무원들의 경우에는 사직원 접수증이나 해임 증명서류를 함께 첨부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따라서 예비후보자 등록 전에 눈에 잘 띄고 소음이 많지 않으면서 유권자 왕래가 많은 장소를 선거 사무소로 미리 준비하고 기민하고 순발력 있는 지역의 덕망 있는 분을 선거 사무장으로 선임하고 전화 통화 매너, 인터넷 잘 다루는 남녀 1명씩을 두는 게 좋을 것이다.
새로운 선거법이 부가적으로 돌출되어 나오니 수시로 선거관리 위원회에 문의하여 숙지한 후 실행 하는 것이 좋다. 2010. 1. 25. 부로 개정 ⌜공직 선거법⌟ 운용기준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뢰해 출력 받던지 FAX로 받아서 잘 보관하여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잘 알아야 할 것이다.
일예로 당선이 되고서도 본의 아니게 선거법 위반이 되어 재판 결과에 따라 굴복하여 중도 탈락하는 사례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 예비 후보자는 2010. 5. 20일 이전까지 적정한 시기를 잘 판단하여 해당 세대수의 10%이내인 예비 홍보물을 8면 이내로 제작하여 품격 있게 디자인 인쇄 제작된 봉투에 넣어 1회에 한해 자신이 원하는 세대에 우편으로 발송 할 수 있으므로 전문기획사와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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